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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전자산운용, AI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코아솔, 민관 공동 투자 유치
작성자
visionasset
작성일
2025-06-23 17:11
조회
35
- 기술 경쟁력 강화 본격화
AI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코아솔은 민·관 협력을 기반으로 성장을 위한 전환점이 될 전략적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, 기업의 안정성과 미래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.
이번 투자는 비전-옐로씨 AI에코 벤처투자조합, 어니스트-신영 페이스 메이커 투자조합 등이 참여하였다. 비전-옐로씨 AI에코 벤처투자조합은 게임, 블록체인, AI 인프라 등 차세대 기술 산업의 핵심적인 기업들이 LP로 참여한 기술특화 민간 펀드로, 기술 생태계의 수요자와 공급자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산업적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을 미션으로 표방하고 있다. 어니스트-신영 페이스 메이커 투자조합은 모태펀드(한국벤처투자)의 정책 자금이 출자된 대표적 정책형 벤처조합으로, 국내 기술 산업의 전략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.
비전자산운용은 “기존 기술 경영 체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한편, 핵심 기술 분야의 역량 강화를 위해 R&D 중심 인력을 점진적으로 확충하고, 기존 고객사와의 협업 완성도를 높이며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
한편, 코아솔은 2009년에 설립된 반도체 파운데이션 IP 설계 전문기업으로, SRAM Compiler, Standard Cell Library(SCL), Non-Volatile Memory(NVM) 등 다양한 파운데이션 IP 영역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. 특히, 고성능·저전력이라는 AI 컴퓨팅 혁신을 구현할 수 있는 핵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, 고도화되는 AI 및 HPC 시대에 대응 가능한 국내 유일의 파운데이션 IP 전문 기업이다. 코아솔은 이러한 기술 포트폴리오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팹리스 및 파운드리 산업과의 시너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.
글로벌경제신문 박중호 기자.
출처 : https://www.get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827611
AI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코아솔은 민·관 협력을 기반으로 성장을 위한 전환점이 될 전략적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, 기업의 안정성과 미래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.
이번 투자는 비전-옐로씨 AI에코 벤처투자조합, 어니스트-신영 페이스 메이커 투자조합 등이 참여하였다. 비전-옐로씨 AI에코 벤처투자조합은 게임, 블록체인, AI 인프라 등 차세대 기술 산업의 핵심적인 기업들이 LP로 참여한 기술특화 민간 펀드로, 기술 생태계의 수요자와 공급자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산업적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을 미션으로 표방하고 있다. 어니스트-신영 페이스 메이커 투자조합은 모태펀드(한국벤처투자)의 정책 자금이 출자된 대표적 정책형 벤처조합으로, 국내 기술 산업의 전략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.
비전자산운용은 “기존 기술 경영 체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한편, 핵심 기술 분야의 역량 강화를 위해 R&D 중심 인력을 점진적으로 확충하고, 기존 고객사와의 협업 완성도를 높이며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
한편, 코아솔은 2009년에 설립된 반도체 파운데이션 IP 설계 전문기업으로, SRAM Compiler, Standard Cell Library(SCL), Non-Volatile Memory(NVM) 등 다양한 파운데이션 IP 영역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. 특히, 고성능·저전력이라는 AI 컴퓨팅 혁신을 구현할 수 있는 핵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, 고도화되는 AI 및 HPC 시대에 대응 가능한 국내 유일의 파운데이션 IP 전문 기업이다. 코아솔은 이러한 기술 포트폴리오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팹리스 및 파운드리 산업과의 시너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.
글로벌경제신문 박중호 기자.
출처 : https://www.get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827611